귀신 쫓아낸 이야기, 등골 오싹 대신 웃음 나는 이유...왜?

입력 2013-08-16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 커뮤니티

귀신 쫓아낸 이야기 '폭소'

강아지와 힘을 합쳐 귀신을 쫓아낸 이야기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 ‘귀신 쫓아낸 이야기’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 왔다.

공개된 사연의 주인공은 키우던 강아지가 갑자기 허공을 보고 짓자 ‘강아지 눈에는 귀신이 보인다’던 이야기를 떠올리고는 방 안에 귀신이 있다고 생각했다.

이후 주인공은 강아지를 향해 ‘너는 시각을 담당해라. 나는 공격을 담당하마’라고 외친 뒤 허공을 향해 힘껏 주먹을 휘둘렀다.

이를 지켜보던 강아지는 이후 허공을 보고 짓는 일이 없어졌다는 것.

귀신 쫓아낸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은 “귀신 쫓아낸 이야기, 강아지의 한심해 하는 표정이 보인다, 보여”, “귀신 쫓아낸 이야기, 혹시 모르지 진짜 귀신 쫓아낸 걸지도”, “귀신 쫓아낸 이야기, 세상 참 유쾌하게 사는 분일세~”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33,000
    • -0.67%
    • 이더리움
    • 3,377,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03%
    • 리플
    • 1,908
    • +0.63%
    • 솔라나
    • 137,300
    • -0.29%
    • 에이다
    • 279
    • -2.11%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65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1.09%
    • 체인링크
    • 15,520
    • +0.26%
    • 샌드박스
    • 47.49
    • -1.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