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령 웜뱃 화제, 웜뱃은 어떤 동물인가

입력 2013-08-16 12: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최고령 웜뱃

▲온라인 커뮤니티

세계 최고령 웜뱃이 온라인에 공개된 가운데 다소 생소한 이름의 동물 웜뱃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웜뱃은 오소리와 비슷하다고 해서 현지에서는 오소리라고도 불린다. 몸길이 70∼120㎝로서 수컷과 암컷의 크기가 비슷하지만 종류에 따라서 크기가 제각각이다.

몸은 묵직하고 뚱뚱하며, 머리는 크고 펑퍼짐하다. 눈은 작고, 두개골과 이빨은 설치류와 비슷하다. 또 꼬리는 거의 없고 땅딸막하며, 네 다리는 짧고 튼튼한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도 코알라와 몇 가지 비슷한 특징이 있는데, 예를 들면 배에 달린 육아낭과 흔적만 남아 있는 꼬리, 위 안에 독특한 냄새를 풍기는 반점, 태반의 구조 등을 들 수 있다.

관목림이나 사구지대에서 서식하고 있으며, 야행성이다. 시력은 약하지만 청각과 후각이 예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와 태즈메이니아섬에 분포하고 있지만,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한편 16일 공개된 세계 최고령 웜뱃은 체중 30kg에 나이는 27살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87,000
    • +0.41%
    • 이더리움
    • 2,585,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295,700
    • -1.2%
    • 리플
    • 1,717
    • +0.06%
    • 솔라나
    • 106,600
    • +2.21%
    • 에이다
    • 242
    • -1.22%
    • 트론
    • 490
    • +1.24%
    • 스텔라루멘
    • 321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0.97%
    • 체인링크
    • 11,850
    • -0.92%
    • 샌드박스
    • 86.61
    • +11.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