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최대주주 블록딜로 184만주 내놨다

입력 2013-08-14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골프존 최대주주인 김원일 대표가 보유주식의 상당수를 블록딜로 내놨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장 마감후 보유중인 골프존 주식 184만2454주(5%)를 매각키로 하고 수요예측을 진행중이다.

이날 골프존의 종가는 2만1800원. 이번 블록딜은 할인율 3~6%를 적용, 주당 예정 매각가격은 2만원 수준으로 매각대금은 37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매각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골프존 관계자는 "최대주주 지분율이 높아 그동안 기관의 요구가 많았다"고 전제하고 "유통물량 확대 차원에서 이번 블록딜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또 "매각 대금은 신사업에 투자할 예정인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1분기 보고서 기준으로 김원일 대표의 보유주식은 547만3710주, 지분율은 44.56%다. 특수관계인 27인의 보유주식을 합치면 지분율은 62.69%에 달한다.

5% 이상 주주는 김영찬 회장(15.99%), KB자산운용(8.12%)이다.


대표이사
최덕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09: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80,000
    • +1.87%
    • 이더리움
    • 3,206,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0.07%
    • 리플
    • 2,137
    • +2.74%
    • 솔라나
    • 136,200
    • +4.61%
    • 에이다
    • 399
    • +2.84%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9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4.37%
    • 체인링크
    • 14,000
    • +3.32%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