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문현 펀드슈퍼마켓 대표“고객 친화적 신개념 판매채널 정착에 최선”

입력 2013-08-13 1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바른 펀드 투자 문화 정착을 위해 40년 금융인생의 노하우를 걸고 펀드슈퍼마켓의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

온라인 개방형 펀드슈퍼마켓을 이끌어갈 초대 대표에 선임된 차문현 우리자산운용 대표의 취임 포부다.

차 대표는 지난 8일 펀드슈퍼마켓 초대 CEO로 단독 후보 추천된데 이어 13일 오후 개최된 펀드슈퍼마켓 출자자 총회를 통해 공식 선출됐다. 앞서 설립위는 총 28명의 지원자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7명의 전직 CEO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벌였고, 차 대표를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차 대표는 이날 출자자 총회 직후 “올바른 펀드 투자문화 정착과 펀드시장 불신 해소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고객 친화적인 새 방식의 오픈 아키텍처(개방펀 펀드판매)채널인 펀드 슈퍼마켓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차 대표는 인덱스펀드와 패시브펀드 전도사로 유명하다. 그는 제일투자신탁, 우리투자증권을 거쳐 유리자산운용 대표를 역임하고 지난 2010년 5월부터 우리자산운용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

한편 펀드슈퍼마켓 대표 임기는 3년이며 자본금을 출자한 자산운용사, 펀드평가사, 유관기관 등 84개 회원사들을 총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55,000
    • +2.84%
    • 이더리움
    • 2,992,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06%
    • 리플
    • 2,023
    • +1.61%
    • 솔라나
    • 126,400
    • +2.76%
    • 에이다
    • 380
    • +0.8%
    • 트론
    • 419
    • -1.64%
    • 스텔라루멘
    • 228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60
    • -1.02%
    • 체인링크
    • 13,200
    • +2.3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