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항공 ‘올해의 친환경 항공사’ 금상 수상

입력 2013-08-13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ATW) 선정, 친환경 활동 리더십 높이 평가

유나이티드 항공이 항공 전문지인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ATW)가 매년 선정하는 ‘올해의 친환경 항공사’ 부문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친환경 항공사는 기업 활동 전반에 걸쳐 뛰어난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글로벌 상용 항공사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환경 관련 정책을 최우선으로 앞세워 기후 변화 및 바이오 연료 관련 단체 및 운동에 활발히 참여한 전략이 높게 평가 받은 것으로 회사측은 풀이했다.

항공사 운영상의 효율성과 더불어 환경에 미치는 영향력까지 고려하는 유나이티드 항공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

유나이티드 항공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이자 이사회 의장인 제프 스마이젝은 “올해의 친환경 항공사로 선정되어 영광이다. 환경을 책임지는 승무원이 되기 위한 우리 동료들의 노력이 너무 자랑스럽다”며 “유나이티드의 환경 발자국 감소를 위한 노력과 더 나아가 유나이티드 항공 및 항공 업계 전체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활동이 결실을 맺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96,000
    • +2.05%
    • 이더리움
    • 3,087,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1.13%
    • 리플
    • 2,069
    • +1.42%
    • 솔라나
    • 132,200
    • +1.38%
    • 에이다
    • 396
    • +0.25%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0.23%
    • 체인링크
    • 13,500
    • +1.28%
    • 샌드박스
    • 125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