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체중 증가 "원더걸스때 고작 38kg…여성미 위해 체중 늘려"

입력 2013-08-1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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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체중 증가

(JYP엔터테인먼트)
원더걸스 전 멤버 선미가 본격적 컴백을 앞두고 체중을 늘렸다는 소식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선미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핑크색 단발머리로 변신한 선미의 모습을 공개했다. 눈에 띄는 점은 그녀의 외모, 그녀는 원더걸스 활동 시절보다 체중을 늘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선미가 체중을 늘린 이유는 건강미와 체력 때문. 한 관계자는 이날 한 연예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선미가 컴백을 앞두고 몸무게를 늘렸다"며 "건강미와 여성미를 살리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이어 "선미가 원더걸스 활동 시절에는 몸무게가 38~9kg대였다"며 "몸무게를 늘리는 것이 선미의 매력을 더 살리기 좋다는 판단에서 체중을 늘렸다"고 설명했다.

'선미 체중 증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선미 체중 증가, 38kg 너무 말랐었네" "선미 체중 증가, 단언컨대 대박 날 것 같다" "선미 체중 증가, 제2의 박지윤 탄생이다" "선미 체중 증가, 건강미가 최고... 건강하세요~" "선미 체중 증가, 선미 솔로 완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미는 오는 20일 '24시간이 모자라' 뮤직비디오를 공개, 26일 디지털 싱글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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