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엘리, 208억 규모 파생상품 손실…급락

입력 2013-08-09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엘리베이터가 대규모 파생상품 손실 발생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 7분 현재 현대엘리베이터는 전일대비 4.08%(3100원)6만56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현대엘리베이터는 주식스왑과 주식옵션 등 파생상품 거래로 208억3200만원 상당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넥스겐(Nexgen), 케이프 포춘(Cape Fortune), NH농협증권, 대우조선해양, 교보증권, 메리츠종합금융증권 등과 현대상선 보통주를, 자베즈 사모펀드(Jabez PEF)와는 현대증권 우선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번에 발생한 손실 금액은 현대엘리베이터 자기자본의 5.3%에 해당하는 규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84,000
    • +1.49%
    • 이더리움
    • 2,610,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74%
    • 리플
    • 1,727
    • +1.17%
    • 솔라나
    • 108,500
    • +4.3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321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0.68%
    • 체인링크
    • 11,930
    • +0.34%
    • 샌드박스
    • 92.24
    • +2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