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탤론 “브루스 윌리스, 욕심 많은 게으름뱅이”

입력 2013-08-08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익스펜더블 3’에 해리슨 포드 합류

▲실베스터 스탤론(67). 데일리메일캡쳐
▲브루스 윌리스(58). 데일리메일캡쳐

영화 ‘익스펜더블’ 시리즈의 제작과 연출을 맡은 실베스터 스탤론(67)이 브루스 윌리스(58)를 ‘탐욕스러운 욕심쟁이’로 표현했다고 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스탤론은 시리즈 3편에 윌리스 대신 해리슨 포드(71)를 투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윌리스는 2편에 출연한 바 있다.

스탤론은 자신의 트위터에 ‘브루스 윌리스가 빠지고 해리슨 포드가 왔다!’며 ‘이날을 기다려왔다. 좋은 소식이다!’라고 썼다. 그는 윌리스가 ‘탐욕스럽고 게으르며 실패했다’라고 공격했다.

윌리스는 평소 직설적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번에는 아직 스탤론에게 대응하지 않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해리슨 포드는 ‘스타워즈’ ‘인디아나 존스’ ‘블레이드 러너’ 등을 찍으며 70년대와 80년대를 주름잡았다.

‘익스펜더블 3’는 이달부터 촬영에 들어가 2014년에 개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서울 넘어 전국으로⋯아이돌은 왜 '우리 동네'까지 올까 [엔터로그]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BTS 따라 아미도 움직인다…월드투어 소식에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데이터클립]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129,000
    • +0.23%
    • 이더리움
    • 4,371,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890,000
    • +2.01%
    • 리플
    • 2,858
    • -1.28%
    • 솔라나
    • 191,500
    • -0.83%
    • 에이다
    • 535
    • -0.37%
    • 트론
    • 453
    • +2.26%
    • 스텔라루멘
    • 31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10
    • -1.3%
    • 체인링크
    • 18,200
    • -1.52%
    • 샌드박스
    • 233
    • +7.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