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에스티, 감지 센서 연결 신제품 2종 출시

입력 2013-08-08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민에스티는 감지센서가 파손될 경우 센서와 센서를 이어주는 브로큰컨넥터와 알람모듈제어기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제공 유민에스티

필름형 누액감지센서 개발 업체인 유민에스티는 감지센서가 파손될 경우 센서와 센서를 이어주는 ‘브로큰컨넥터’와 ‘알람모듈 제어기’를 개발해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브로큰컨넥터는 파손된 센서 사이의 틈을 최소로 줄여주는 제품이다. 그동안 필름이 파손된 경우 점프커넥터를 사용해 센서를 연결하거나 새롭게 설치해야 했지만, 브로큰컨넥터의 사용으로 비검출지역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제품을 교체·설치하는 시간도 줄였다.

또 알람모듈은 기존 제어기보다 누유감지 분해능을 향상시켜 빠른 검출이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두께 0.3mm의 필름형 센서는 접착방식으로 돼 있어 양면접착제로 원하는 곳에 설치가 간편한 것이 장점”이라며 “검출이 쉽고 속도가 빨라 국내외 기업에서 설치 요청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00,000
    • +0.57%
    • 이더리움
    • 2,665,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0.07%
    • 리플
    • 1,531
    • -0.46%
    • 솔라나
    • 105,300
    • +0%
    • 에이다
    • 272
    • -2.16%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7%
    • 체인링크
    • 11,700
    • -0.09%
    • 샌드박스
    • 59.76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