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 2호, 가야금 명인...최연소 대통령상 수상

입력 2013-08-08 0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화면 '짝' 캡처
'짝'에 가야금 명인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여자 2호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10명의 남녀가 출연해 각자의 짝을 찾아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출연자 가운데 여자 2호는 가야금 대회 최연소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해 가야금 명인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짝 2호의 어머니도 가야금 교수인 것으로 전해졌다.

여자 2호는 가야금을 침대에 놓고 같이 잘 정도로 어릴 때부터 가야금만이 인생의 전부인 걸로 알고 지냈는데, 어느 날 돌아보니 자신이 지금 잘하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어 '짝'에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여자 2호는 도시락 선택에서는 호감이 있던 남자 1호 대신 남자 2호, 6호의 선택을 받아 데이트를 즐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44,000
    • +1.15%
    • 이더리움
    • 2,619,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1.83%
    • 리플
    • 1,709
    • -0.12%
    • 솔라나
    • 109,900
    • -0.27%
    • 에이다
    • 241
    • +0%
    • 트론
    • 503
    • +1.62%
    • 스텔라루멘
    • 308
    • -3.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29%
    • 체인링크
    • 11,950
    • +1.19%
    • 샌드박스
    • 84.02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