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말말]그래서 국기문란인가요- 문재인 의원

입력 2013-08-07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요한 사초(史草)가 증발한 전대미문의 일은 국기를 흔들고 역사를 지우는 일로 절대 있어선 안될 일이었다.”

박근혜 대통령, 6일 국무회의에서 “최근 알려진 사건들만 봐도 다시 있어선 안될 잘못된 사건이 많다”며.

◇…“서해 NLL(북방한계선)논란의 본질은 안보를 대선공작과 정치공작의 수단으로 악용한 것. 그래서 국기문란이라는 것 아닌가요.”

문재인 민주당 의원, 6일 트위터에 박근혜 대통령이 2007년 남북정상회담록 실종이 국기문란 사례라고 지적한 데 대해.

◇…“지금은 서로 맞지 않는 ‘창업’과 ‘대학’을 억지로 끼워 맞추려 하는 단계다.”

서창수 호서대 교수, 6일 호서대에서 열린 새누리당 청년창업활성화 간담회에서 “시간을 갖고 너무 밀어붙이지 말자”며.

◇…“덕분에 전두환 전 대통령은 박봉이지만 봉급을 한 푼도 안 쓰고 모았고 이순자 여사는 편물을 배워 부업을 했다.”

민정기 전 청와대 비서관, 6일 전두환 전 대통령 측이 “취임 전부터 원래 재산이 많았다”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4: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15,000
    • +2.85%
    • 이더리움
    • 3,000,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05%
    • 리플
    • 2,028
    • +1.86%
    • 솔라나
    • 127,100
    • +2.75%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7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41%
    • 체인링크
    • 13,230
    • +2.24%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