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KOMIPO 스타일 산업혁신운동 3.0’ 추진

입력 2013-08-06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중부발전이 중소 협력사들과의 동반성장 정책인 ‘산업혁신운동 3.0’ 추진을 본격화한다.

중부발전은 지난 5일 본사에서 열린 경영전략회의에서 ‘KOMIPO 스타일 산업혁신운동 3.0’ 추진계획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산업혁신운동 3.0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2·3차 협력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실시하는 동반성장 정책이다.

중부발전은 먼저 품질명장, 기술전문원 및 동반성장 담당자로 이뤄진 혁신추진단을 구성, 공장혁신·경영혁신·기술혁신 3개 분야에 대한 맞춤형 경영컨설팅을 시행하고 경영 및 시설투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중부발전 최평락 사장은 “여러 협력기업을 방문하며 중소기업의 생산환경설비 개선의 필요성을 많이 느꼈다”며 “혁신의지를 가진 중소기업이 지속성장할 수 있는 산업생태계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과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부발전은 지난달 31일 경영컨설팅 대상업체 5개사와 사회적기업이 포함된 생산환경개선 설비지원 대상업체 12개사를 이미 선정한 바 있다. 중부발전은 오는 2017년까지 150억원을 투입, 500개사의 혁신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08,000
    • +0.31%
    • 이더리움
    • 2,661,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1.26%
    • 리플
    • 1,529
    • -0.78%
    • 솔라나
    • 104,900
    • +0.19%
    • 에이다
    • 274
    • -0.72%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620
    • -1.19%
    • 샌드박스
    • 59.55
    • -1.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