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임직원 자녀 초청…“아빠 어디가?”

입력 2013-08-0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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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은 임직원 자녀를 회사 현장으로 초청하는 프로그램인 ‘드림 하이’를 시행했다. 사진은 군포복합물류단지 내 물류센터를 방문한 임직원 자녀들. 사진제공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은 여름방학을 맞아 임직원 자녀들의 회사 방문 기회를 제공하는 ‘드림 하이’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세 번에 걸쳐 총 120명의 임직원과 자녀를 초청해 현장 견학과 주요 업무를 소개한다. 앞서 1차로 임직원 20명과 자녀 20명 등 40명은 지난 1일 인천항 컨테이너 부두, 벌크 부두, 곡물 사일로와 군포복합물류단지 내 홈쇼핑 물류센터 등을 견학했다.

회사 관계자는 “순식간에 모집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며 “드림 하이 프로그램을 지역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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