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JYP엔터, 합병 기대에 7%대 급등

입력 2013-08-02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YP엔터테인먼트(JYP엔터)가 JYP와의 합병 일정을 앞당긴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일 오전 9시35분 현재 JYP엔터 전날보다 7.89%(430원) 5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JYP엔터는 전일 11월 15일이었던 JYP와의 합병 기일을 10월 17일로 앞당긴다고 공시했다.

JYP엔터는 비상장사인 JYP를 합병하는 방식으로 JYP를 우회상장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JYP엔터에는 가수 박진영과 미쓰에이가 소속돼 있고 JYP에는 원더걸스, 2PM 등이 속해 있다.

한편 JYP엔터 지분5.62%(13만4000주)를 보유 중인 아이넷스쿨은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81,000
    • -0.24%
    • 이더리움
    • 2,979,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76%
    • 리플
    • 2,012
    • -0.45%
    • 솔라나
    • 125,300
    • -0.4%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8.27%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