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김용건, “명세빈, 16살 연하 소개팅…내게 과분했다”

입력 2013-07-27 0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용건이 최근 있었던 소개팅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26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혼자 사는 삶의 고수로 알려진 김용건이 소개됐다. 이날 무지개 회원 멤버(이성재, 김광규, 강타)들은 김용건의 집으로 찾아가 최근 있었던 명세빈 주선의 소개팅 이야기에 대해 들었다.

김광규와 이야기를 나누던 김용건은 “최근에는 명세빈이 소개팅을 주선해줬다. 16살 연하와 소개팅을 했는데 나한테는 과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용건은 또 가장 좋아하는 화가가 누구냐는 멤버들의 질문에 망설임 없이 하정우라고 답해 아들바보다운 모습을 보였다.

“하정우는 어릴 적부터 음식을 복스럽게 먹었냐”라는 질문에 “모르겠다. 나 먹기도 바쁘다. 밥은 각자 알아서 먹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부터 MBC를 통해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92,000
    • +1.85%
    • 이더리움
    • 2,615,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1.79%
    • 리플
    • 1,737
    • +2%
    • 솔라나
    • 108,800
    • +5.53%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326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00
    • +2.58%
    • 체인링크
    • 12,020
    • +1.95%
    • 샌드박스
    • 86.6
    • +1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