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564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입력 2013-07-26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캠코는 오는 29~31일 서울·경기지역 주거용 건물 48건을 포함한 564억원 규모, 398건의 물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26건이나 포함돼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압류재산 공매는 임대차 현황 등 권리관계 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캠코 관계자는 “이미 공매공고가 된 물건이라 하더라도 자진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에 대한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입찰 희망자는 입찰보증금 10%를 미리 준비해야 하며, 낙찰시 매각결정통지서는 온라인 교부를 신청한 경우 온비드를 통해 발급 받을 수 있다. 역삼동 소재 한국자산관리공사 조세정리부에서도 교부가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28,000
    • +2.14%
    • 이더리움
    • 2,612,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2.97%
    • 리플
    • 1,740
    • +2.41%
    • 솔라나
    • 108,300
    • +5.04%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329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60
    • +2.2%
    • 샌드박스
    • 86.35
    • +13.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