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모바일홈 앱 음성인식 서비스 시행

입력 2013-07-25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국민카드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KB국민카드 모바일홈’에 음성으로 메뉴이동이 가능한‘음성인식 서비스’를 추가해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앱 실행 후 우측 상단에 위치한 마이크 버튼을 눌러 구동할 수 있으며 앱의 메뉴명 혹은 메뉴명이 포함돼 있는 단어 등 105개의 키워드를 말하면 해당 서비스로 이동할 수 있다. 특히 단어 외에도 자연어 문장을 말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결제예정금액’이라고 말하면 이번 달 결제예정금액을 확인할 수 있는 화면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현금서비스를 신청하려면 터치방식으로 진행 시 ‘현금서비스 신청’이라고 말하면 바로 현금서비스 신청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이밖에 ‘CGV에서 할인되는 카드가 뭐지?’라는 문장을 말하면 The CJ KB국민카드, KB국민 It Phone 카드 등 CGV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안내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다.

국민카드는 서비스 시행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kbkookmincard)에서 ‘나에게 있어 음성인식 서비스가 필요한 순간은?’이라는 질문에 댓글을 단 고객을 대상으로 100명을 추첨해 베스킨라빈스 파인트 기프티콘 1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60,000
    • +1.08%
    • 이더리움
    • 3,025,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2.13%
    • 리플
    • 2,031
    • +0.54%
    • 솔라나
    • 127,000
    • +1.68%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1.41%
    • 체인링크
    • 13,270
    • +1.14%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