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딱정벌레 "손바닥보다 큰 딱정벌레? 몸값도 비싸"

입력 2013-07-24 1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거대 딱정벌레

(사진=데일리메일, 페이스북 )

거대 딱정벌레가 등장했다. '타이탄 하늘소'라고 불리는 거대 딱정벌레는 현존하는 딱정벌레 중 가장 크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2일(현지시간) "타이탄 하늘소로 불리는 기간테우스 대왕하늘소는 세계에서 가장 큰 딱정벌레이며, 지구 상에서 가장 신비한 생물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타이탄 하늘소는 브라질과 볼리비아, 콜롬비아, 에콰도르, 가이아나, 페루 등 남미의 습한 열대우림에서만 살며, 최대 7인치(약 17.78cm)까지 자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번식기에만 모습을 드러내며, 유충은 현재까지 발견된 적이 없다. 이에 곤충학자들은 타이탄 하늘소의 유충이 수년간 썩은 나무 속에서만 사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타이탄 하늘소의 가격은 400파운드(한화 약 68만 6000원)로 전해졌다.

거대 딱정벌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합성 아니야?" "저렇게 큰 딱정벌레는 처음이다" "바퀴벌레보다 거대 딱정벌레가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83,000
    • -0.08%
    • 이더리움
    • 3,035,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28%
    • 리플
    • 2,030
    • -0.64%
    • 솔라나
    • 127,500
    • +1.03%
    • 에이다
    • 384
    • -0.52%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3.02%
    • 체인링크
    • 13,240
    • -0.45%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