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공식입장 "공정위 결정 유감… 법률적 대응 검토 중"

입력 2013-07-24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의 시정명령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24일 오후 SM은 "SM엔터테인먼트는 방해 행위를 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금번 결정에 유감스럽다"며 "따라서 SM은 금번 결정에 대해 법률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공정위는 그룹 JYJ의 연예 활동을 방해한 SM과 한국대중문화예술산업총연합(이하 문산연)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다.

SM 소속 그룹 동방신기 멤버였던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는 SM과 체결한 전속계약의 불공정성 문제를 제기하며 2009년 7월 전속계약 효력정치 가처분을 신청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SM과 문산연은 2010년 10월 JYJ가 1집 앨범을 출시하고 가수활동을 재개하려 하자 협의를 통해 방송사 등 26개 음악·방송 관련 사업자에게 JYJ에 대한 방송프로그램 출연·섭외, 음반·음원의 유통 일체를 자제토록 요청하는 공문을 문산연 명의로 보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42,000
    • +1.49%
    • 이더리움
    • 3,099,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82%
    • 리플
    • 2,077
    • +0.68%
    • 솔라나
    • 133,000
    • +0.68%
    • 에이다
    • 398
    • +0%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45%
    • 체인링크
    • 13,550
    • +0.82%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