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 베이비 탄생 “영국 왕실 100년간 최고 우량아”

입력 2013-07-24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AP뉴시스

로열 베이비가 최근 100년간 영국 왕손 중 역대 최고 몸무게 우량아로 밝혀졌다.

영국 왕실은 윌리엄 윈저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의 로열 베이비가 3.8kg로 태어났다고 밝혔다. 아버지 윌리엄(3.2kg)과 삼촌 해리 왕자(3.1kg), 할아버지 찰스 왕세자(3.3kg)를 모두 앞서는 몸무게다.

23일(현지시각) 런던 세인트 메리 병원 앞에서 케이트 미들턴 왕세비와 나란히 선 윌리엄 왕세손은 로열 베이비를 공개하면서 “큰 아이다. 꽤 무겁다”면서 “다행히 엄마를 닮았다”고 말했다.

로열베이비가 왕손 중 우량아로 태어난 이유는 예정일보다 일주일 정도 늦게 태어났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한편 로열 베이비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3대손 직계 장자(third great-grandchild)’로, 왕위계승서열 3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61,000
    • -3.08%
    • 이더리움
    • 2,914,000
    • -3.7%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79%
    • 리플
    • 1,996
    • -2.92%
    • 솔라나
    • 124,400
    • -3.86%
    • 에이다
    • 380
    • -3.06%
    • 트론
    • 423
    • +2.17%
    • 스텔라루멘
    • 224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2.11%
    • 체인링크
    • 12,900
    • -3.44%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