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DHP코리아 인수로 안정적 성장 전망-신한금융투자

입력 2013-07-24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4일 삼천당제약에 대해 DHP코리아 인수로 성장성과 안정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김응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DHP코리아 인수로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외형성장성과 수익성을 감안하면 현 주가는 밸류에이션이 높다”고 말했다.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12월 인공누액제 전문 제조업체 DHP코리아를 인수했다. DHP코리아는 일회용 인공누액제 생산 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다회용 생산 시설만을 보유한 삼천당제약과 시너지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DHP코리아에 대한 지분율은 인수 당시 61%에서 현재 80%로 높아졌다.

김 연구원은 “DHP코리아와의 시너지로 안과용제 매출액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영업이익률은 13.9%로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9.5배 수준으로 동종업체 대비 저평가됐다”며 “DHP코리아가 올해 11월 하이제1호스팩과 합병 후재상장하기로 결정하면서 지분율은 상당부분 축소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4월 발행한 80억원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는 내년 4월부터 3년간 총 발행주식의 10.5% 행사가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31,000
    • -4.4%
    • 이더리움
    • 3,036,000
    • -6.47%
    • 비트코인 캐시
    • 362,900
    • -6.37%
    • 리플
    • 1,627
    • -8.13%
    • 솔라나
    • 122,200
    • -6%
    • 에이다
    • 251
    • -5.99%
    • 트론
    • 431
    • +0.7%
    • 스텔라루멘
    • 209
    • -7.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2.11%
    • 체인링크
    • 14,630
    • -6.16%
    • 샌드박스
    • 59.12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