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중국 이니스프리 고성장 수혜‘매수’- 현대증권

입력 2013-07-24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24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중국 이니스프리가 고성장을 기록중이고 연평균 23%의 매출 증가로 중국사업이 차별화 된 성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매수’와 목표주가 125만원을 제시했다.

김혜림 현대증권 연구원은 “2012년 4월 중국에 런칭한 이니스프리는 자연주의 컨셉과 합리적인 소비층 타겟으로 2013년말 50개, 2014년 100개 이상의 로드샵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이같은 공격적인 점포 확대 전략으로 2012년 중국법인의 매출은 1.5%에 불과햇지만 2013년에는 307억원을 기록, 8.7%를 차지할 전망이고 온라인 매출 비중도 빠르게 증가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아모레퍼시픽의 현재 주가는 주력사업인 방문판매 실적악화 우려로 연초 대비 부진한 상황이다.

김 연구원은 “내수경기 침체와 소비패턴 변화에 따른 방문판매 채널 부진은 불가피해 보인다”며 “그러나 동사는 강력한 비용 효율화와 메가 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전문점, 면세점, 디지털 등 타 채널의 성장으로 2분기 실적의 바닥을 확인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60,000
    • +0.32%
    • 이더리움
    • 3,009,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06%
    • 리플
    • 2,027
    • -0.2%
    • 솔라나
    • 126,900
    • +0.87%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7
    • +1.91%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5.09%
    • 체인링크
    • 13,200
    • +0.38%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