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록지 않은 수급환경…코스피 상승 탄력 약화”-BS투자증권

입력 2013-07-22 0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S투자증권은 22일 주요 수급주체들의 매수세 약화로 코스피지수의 상승탄력이 둔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홍순표 연구원은 “이번주에도 코스피의 상승 탄력이 강화되기는 어려워보인다”며 “수급 측면에서 국내기관의 매수 확대가 쉽지 않을 것이기 떄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코스피 1900선에 근접할수록 국내주식형 펀드로 자금 유출 규모가 확대되면서 투신권의 매수 여력은 약화될 수 있다”며 “다만 연기금은 2000선까지 ‘사자’를 이어가며 코스피에 우호적인 수급주체로서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미국 버냉키 의장의 하원 증언 이후 출구전략에 대한 우려감이 완화됐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은 오히려 2영업일 연속 순매도했다”며 “국내 기업실적과 경기 등 코스피를 둘러싼 펀더멘탈이 개선되기 전까지 외국인의 순매수 전환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고 판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60,000
    • +4.32%
    • 이더리움
    • 2,744,000
    • +9.54%
    • 비트코인 캐시
    • 336,900
    • +12.53%
    • 리플
    • 1,920
    • +12.48%
    • 솔라나
    • 113,300
    • +11.52%
    • 에이다
    • 282
    • +12.35%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30
    • +2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32%
    • 체인링크
    • 12,690
    • +8%
    • 샌드박스
    • 82.41
    • +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