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지뉴, 관중석서 날라온 돌 맞을 뻔...주심에게 강력 항의

입력 2013-07-19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유투브 캡처)
호나우지뉴가 아찔한 상황을 겪었다.

17일(이하 한국시간)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열린 2013 코파 리베르타도레스(남미클럽축구선수권대회) 결승 1차전 올림피아와의 원정경기에서 호나우지뉴(33ㆍ아틀레티코 미네이루)가 돌에 맞을 뻔했다.

호나우지뉴가 미네이루의 코너킥을 처리하기 위해 걸어가는 순간 자신의 앞으로 돌이 날아왔다. 홈팀 올림피아의 관중석에서 호나우지뉴를 노리고 비신사적인 행위를 한 것으로 보인다. 화가 난 호나우지뉴는 돌을 주워 심판에게 항의했다. 올림피아 선수들도 홈 관중들에게 자제를 요구했다.

결국 경기는 0-2로 미네이루가 패했다. 미네이루는 24일 홈에서 2차전을 갖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5: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73,000
    • +2.66%
    • 이더리움
    • 3,531,000
    • +3.25%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4.97%
    • 리플
    • 2,147
    • +1.51%
    • 솔라나
    • 129,900
    • +2.61%
    • 에이다
    • 378
    • +2.72%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8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2.47%
    • 체인링크
    • 14,070
    • +1.81%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