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사고 여민정, 1년전도 역시나 과감한 포즈 '비교하니 재밌네'

입력 2013-07-1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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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왼쪽)/뉴시스)

노출 사고 논란 속에 배우 여민정이 과거 과감한 포즈 본능이 회자되고 있다.

18일 부천 원미구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의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날 여민정은 어깨 끈이 풀리며 가슴이 드러나는 사고가 났고,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옆에서 지켜본 시민들과 취재진 중 일부는 그녀의 노출 사고가 과감한 포즈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는 의견을 나타냈다. 여민정의 이러한 과감한 포즈 욕심은 과거에도 있었던 것을 밝혀졌다.

여민정은 지난해 8월 10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AV아이돌’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화려한 포즈로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때부터 그녀의 과감한 포즈는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18일 ‘더 콩그레스’를 개막작으로 열린 PiFan은 28일까지 11일간의 축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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