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박성광, 투니버스 어린이 드라마 '벼락 맞은 문방구' 주연 발탁

입력 2013-07-1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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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예빈과 개그맨 박성광(CJ E&M)
방송인 강예빈과 개그맨 박성광이 투니버스 어린이 드라마 ‘벼락 맞은 문방구’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벼락 맞은 문방구’는 지난 2006년 장근석, 유승호 주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에일리언 샘’ 이후 투니버스에서 7년 만에 내놓는 어린이 드라마다.

CJ E&M은 강예빈은 이번 드라마에서 초능력을 가진 미녀 문방구 주인 역할로 어린이들의 로망으로 이미지 변신을 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박성광은 이번 드라마에서 최초로 주연으로 발탁돼 재기 발랄한 연기로 어린이 시청자들을 만난다.

CJ E&M 박용진PD는 “갈등과 배신이 난무하는 막장 드라마가 넘쳐나는 요즘,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어린이에게 유익하고 어른들에게 친근한 드라마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미스터리 판타지 드라마 ‘벼락 맞은 문방구’는 오는 25일 오후 8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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