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들' 이종석, 기억 되찾고 이보영과 눈물의 '백허그'

입력 2013-07-12 0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너목들 이종석 백허그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캡처)

'너목들' 박수하(이종석)이 모든 기억을 되찾았다.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12회'에서는 수하(이종석 분)는 교통사고로 인해 잊었던 과거를 모두 기억해냈다.

장혜성(이보영)의 복부에 난 흉터와 자신의 어깨에 있는 흉터를 이상하게 여긴 수하는 거울로 자신의 몸을 살피던 중 갑작스럽게 기억이 돌아왔다. 1년 세월을 까맣게 잊었던 그는 자신이 민준국을 끝내 죽이지 않았고 트럭에 치어 기억을 잃게 됐던 것을 떠올렸다.

기억이 돌아온 수하는 자신의 아버지로 인해 민준국의 아내가 죽었고 그 이유로 민준국의 복수가 시작됐다는 사실도 알게됐다. 괴로움에 전력질주를 하던 수하는 오토바이와 부딪칠 뻔한 상황을 맞았다. 그 순간 상대방의 속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초능력이 돌아왔다는 것도 깨달았다.

곧바로 혜성을 찾아간 수하는 민준국이 살아있다는 사실에 기뻐하는 혜성의 속마음을 읽고 애틋하게 백허그를 했다.

이종석 백허그를 본 네티즌들은 "이종석 백허그 받은 이보영 부럽다", "이종석 백허그 너무 설렌다", "나도 이종성 백허그 받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36,000
    • +0.38%
    • 이더리움
    • 3,477,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23%
    • 리플
    • 2,153
    • +4.51%
    • 솔라나
    • 132,700
    • +5.4%
    • 에이다
    • 383
    • +4.36%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47
    • +5.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2.85%
    • 체인링크
    • 14,190
    • +3.2%
    • 샌드박스
    • 123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