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경제전망]“건설투자 4.5%…상반기중 큰폭의 증가세 둔화”

입력 2013-07-11 1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은행은 올해 건설투자가 전년에 비해 4.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은은 11일‘2013년 하반기 경제전망’을 통해 건설투자 상승률이 올 상반기 5.4%, 하반기 3.7%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이같이 밝혔다.

이번 건설투자 상승률 전망치는 종전 4월 전망치보다 1.8%포인트나 낮춘 것이다. 아파트 분양물량 축소 등으로 상반기중의 큰 폭의 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기 때문이다.

한은은 또 주택건설 인허가 및 수주 감소, 건설사 수익성 악화 등이 신규 주택공급을 제약할 것으로 분석했다.

반면 비주거용 건물인 공공기관의 신청사, 상업용 건물 등은 증가세가 확대될 것으로 한은은 전망했다.

또 토목 분야에 대한 투자는 공공부문의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확대, 전력수요 증대에 따른 발전시설 확충 등으로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한국, 조1위보다 조2위가 유리하다고? [북중미 월드컵]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62,000
    • -1.78%
    • 이더리움
    • 2,622,000
    • -2.92%
    • 비트코인 캐시
    • 315,400
    • -3.87%
    • 리플
    • 1,782
    • -2.99%
    • 솔라나
    • 108,400
    • -2.61%
    • 에이다
    • 250
    • -4.21%
    • 트론
    • 483
    • +1.68%
    • 스텔라루멘
    • 333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10
    • -2.61%
    • 체인링크
    • 12,120
    • -2.18%
    • 샌드박스
    • 78.68
    • -1.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