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서울·경기도 흐리고 비…오늘 밤부터 강한 비 내려

입력 2013-07-11 0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목요일인 11일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서울·경기도와 강원도는 흐리고 비가 올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충청남북도는 대체로 흐리고 낮에 한두 차례 비가 오는 곳이 있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다.

서울·경기도와 강원도는 오늘 밤부터 내일 낮까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내외의 강한 비가 오거나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돼 피해가 없도록 대비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당분간 동해안과 내륙 일부 지역은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무덥고 동해안과 내륙 일부, 제주도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5∼35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2.0∼3.0m로 점차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은 0.5∼2.5m로 일 것이라고 예보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14,000
    • +0.06%
    • 이더리움
    • 3,040,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45%
    • 리플
    • 2,025
    • -0.34%
    • 솔라나
    • 126,900
    • -0.31%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6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2.08%
    • 체인링크
    • 13,270
    • +0.23%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