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오바마에 아시아나사고 피해 위로전문

입력 2013-07-10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대통령은 9일 밤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착륙 사고와 관련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위로전문을 보내 피해자 및 가족들에 대한 위로의 뜻을 전달했다.

박 대통령은 위로전문에서 “지난번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항공기 사고가 발생한 것을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하며 피해를 입으신 분과 그 가족들께 위로의 뜻을 전한다”라고 말했다고 김행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또 “한미합동조사단이 구성돼 사고원인 규명과 사고수습에 만전을 기하도록 조치해주신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우리 정부는 이른 시일 내 모든 것이 정상화되도록 하는데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