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 신임 리서치헤드에 조용준 신영증권 센터장 내정

입력 2013-07-09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대투증권의 신임 리서치 헤드에 조용준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이 내정됐다.

그동안 하나대투증권의 리서치를 이끌던 김지환 센터장은 6월 말로 계약기간이 종료됐고, 현재 한정태 금융분석 담당 이사가 리서치 센터장 직무 대행을 맡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하나대투증권은 조 센터장을 신임 리서치 총괄 본부장(전무급)으로 내정했다. 조 센터장이 현업에 있는 만큼, 정식 출근은 내달 1일부터 시작 될 전망이다.

업계 고위 관계자는 “하나대투증권이 그동안 다소 약화된 리서치 기능과 기관 영업 능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후임 리서치 헤드를 물색해 왔다”며 “10여명의 지원자가 몰린 가운데, 조 센터장이 최종 리서치 헤드로 내정 됐다”고 밝혔다.

한편, 1965년생인 조 센터장은 조선 담당 베스트애널리스트 출신으로 신영증권에 입사한 이후, 대우증권을 거쳐 2006년부터 신영증권 리서치 헤드를 맡고 있다. 8년 동안 신영증권 리서치를 총괄 해 온 업계 대표적인 최장수 리서치헤드다.


대표이사
황성엽, 금정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2026.02.2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16,000
    • +5.73%
    • 이더리움
    • 3,139,000
    • +7.72%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4.87%
    • 리플
    • 2,118
    • +6.06%
    • 솔라나
    • 135,200
    • +8.25%
    • 에이다
    • 408
    • +5.43%
    • 트론
    • 417
    • +1.21%
    • 스텔라루멘
    • 238
    • +7.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3.15%
    • 체인링크
    • 13,860
    • +7.03%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