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 중국 광저우 공장 본격 가동

입력 2013-07-08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맥스는 관계회사인 광저우 코스맥스의 위생허가 및 생산허가 승인절차가 완료돼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월 완공식을 가진 광저우 코스맥스는 코스맥스 차이나(상하이)에 이어 두 번째 중국 현지 공장으로 2만6282㎡ 대지에 6800㎡의 면적을 가진 2층 건물 규모다.

현재 기초 제품과 색조 제품을 합쳐 연간 4000만개 가량을 생산할 수 있는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지난 6월 생산허가를 획득해 모든 승인절차를 마치고 생산에 들어갔다.

광저우 코스맥스는 기존 상하이 공장의 운영 노하우를 그대로 이전한 만큼 중국 현지 브랜드들이 고품질의 제품 생산에 높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공장은 향후 수주량 증가와 신규 고객 확보에 따라 최대 연간 1억개 내외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확장할 계획이다.

최경 코스맥스 중국 총괄 총경리 사장은 “광저우 코스맥스가 본격 가동되면서 6월 매출이 중국 진출 이후 사상 최고치로 목표를 상회하는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며 “중국 시장에서도 ODM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신제품 개발 확대와 마케팅에 온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허민호, 이병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08]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지하철 203회 증회·대체버스 763대 투입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통합 대한항공’ 인천공항 T2로 집결…조직통합·마일리지는 과제
  • 단독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 만에 돌연 사임
  • 연간 ICT 수출 역대 최대…11개월 연속 상승
  • '사형 구형' 윤석열 "장기독재, 시켜줘도 못해"…2월 19일 선고
  • 이란 시위 사망자 1만2000명 이상 추정…트럼프 “곧 도움이 갈 것”
  • 한은, M2 新 통계 첫 발표…작년 11월 시중에 풀린 돈 4057.5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3: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440,000
    • +4.12%
    • 이더리움
    • 4,924,000
    • +7.04%
    • 비트코인 캐시
    • 911,500
    • +0.28%
    • 리플
    • 3,205
    • +5.81%
    • 솔라나
    • 214,700
    • +4.78%
    • 에이다
    • 626
    • +9.44%
    • 트론
    • 448
    • +1.13%
    • 스텔라루멘
    • 360
    • +10.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520
    • +4.46%
    • 체인링크
    • 20,730
    • +6.86%
    • 샌드박스
    • 186
    • +9.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