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많은 하한가]웅진에너지, 부실징후기업 지정…이틀째 下

입력 2013-07-04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웅진에너지가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으로부터 부실징후기업 통보를 받았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하한가를 기록중이다.

4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웅진에너지는 전일대비 14.92%(235원) 내린 1340원을 기록하고 있다. 거래량은 104만6850주, 하한가 잔량은 121만6390주다. 우리투자증권, 키움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도물량이 유입되고 있다.

웅진에너지는 지난 2일 산업은행으로부터 부실징후기업 통보를 받아 사채권리금 미지급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해당 상장채권은 ‘웅진에너지2USD’와 ‘웅진에너지3’로 미지급 금액은 원금과 이자를 더해 1659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웅진에너지 자기자본 대비 115.3%에 달하는 금액이다.

한국신용평가는 이날 웅진에너지의 신용등급을 'BB+'(유동적)에서 'CCC'로 강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19,000
    • -1.44%
    • 이더리움
    • 2,875,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38%
    • 리플
    • 1,995
    • -0.89%
    • 솔라나
    • 121,900
    • -2.17%
    • 에이다
    • 373
    • -2.3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0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90
    • -2.69%
    • 체인링크
    • 12,720
    • -1.62%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