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개인·외인 ‘매도’ 이틀째 약세

입력 2013-07-03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에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3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5.61포인트(-1.06%) 내린 521.31에 장을 마감했다.

상승세로 출발한 이날 코스닥지수는 오전 한때 53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하지만 개인의 매도물량이 늘어나면서 하락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확대했다.

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 비금속, 통신방송서비스, 음식료담배, 방송서비스, 종이목재, 섬유의류를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했다.

특히 운송, 디지털컨텐츠, IT부품, 금융, 운송장비부품, 금속, IT하드웨어, 컴퓨터서비스 등은 1~2% 이상 약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혼조세를 기록한 가운데 서울반도체(2.28%), SK브로드밴드(1.87%), GS홈쇼핑(0.84%), CJE&M(0.42%)은 상승했다.

반면 파라다이스(-2.93%), 셀트리온(-0.76%), CJ오쇼핑(-0.17%), 포스코ICT(0.13%)는 하락했다. 동서와 다음은 보합권을 유지했다.

상한가 7개를 포함한 230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2개를 포함한 700개 종목은 하락했다. 49개 종목은 보합권을 유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2: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59,000
    • +0.62%
    • 이더리움
    • 3,476,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9%
    • 리플
    • 2,102
    • -1.59%
    • 솔라나
    • 127,400
    • -1.32%
    • 에이다
    • 366
    • -2.66%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1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2.44%
    • 체인링크
    • 13,630
    • -2.92%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