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포스코 공장 폭발…폭발사고아냐, 고로청소 중 굉음

입력 2013-07-02 1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화재가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나 공장에서 나는 연기를 보고 잘못 신고한 것으로 밝혀졌다.

2일 오후 포항남부소방서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10분쯤 시민 5~6명이 소방서에 전화를 해 “포스코에서 불이 난 것 같다”고 신고했다.

신고가 접수되자 포항남부소방서 소방관 50여명과 소방차 15대가 현장에 출동했으나 오인 신고로 밝혀졌다.

포스코 측은 “고로 상태가 좋지 않아 공기구멍을 열어놔 연기가 새 나오면서 화재가 난 것처럼 신고가 들어간 걸로 안다”며 “폭발이나 화재는 아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16,000
    • -3.29%
    • 이더리움
    • 2,925,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2.67%
    • 리플
    • 2,005
    • -3.28%
    • 솔라나
    • 125,200
    • -4.5%
    • 에이다
    • 380
    • -4.52%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24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4.23%
    • 체인링크
    • 13,000
    • -3.85%
    • 샌드박스
    • 11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