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대, 복지부 질병원인연구센터 선정

입력 2013-07-02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구비 100억원 규모, 맞춤예방 연구 착수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은 의과대학이 제안한 심뇌혈관 및 대사질환 원인연구센터가 보건복지부의 질병원인연구센터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심뇌혈관 및 대사질환 원인연구센터는 앞으로 5년간 20억원씩 총 100억원의 정부출연금을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한국인에게 질병부담이 급증하고 있는 ‘심뇌혈관질환 및 대사질환의 사회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한 예방연구’를 수행하게 됐다.

연구과제에는 주관기관인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에 아주대학교 의과대학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이 세부책임기관으로 참여하는 등 총 7개 대학 18명 교수들이 공동연구자로 참여한다.

연구센터는 심뇌혈관 및 대사질환의 예방연구에 특화된 코호트를 구축해 새로운 질병원인을 탐구한다.

기존 역학연구 성과와 새로운 코호트연구 성과를 종합해 개인별 맞춤예방 전략을 개발하고 질병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예방적 치료법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연구책임자인 김현창 연구센터장(예방의학과 교수·사진)은 이번에 함께 선정된 질병부담연구와 연구자주도 질병예방연구를 총괄하는 질병예방연구협의체의 대표를 맡아 국내 질병예방분야 연구성과의 공유와 확산을 위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13,000
    • -0.56%
    • 이더리움
    • 3,043,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368,800
    • -2.87%
    • 리플
    • 1,678
    • +0.06%
    • 솔라나
    • 125,200
    • -1.49%
    • 에이다
    • 255
    • -1.16%
    • 트론
    • 430
    • +2.38%
    • 스텔라루멘
    • 224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1.53%
    • 체인링크
    • 14,950
    • -3.24%
    • 샌드박스
    • 60.2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