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중국 은행권 부도 가능성 없어”

입력 2013-06-25 1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중국 은행권의 부도 사태가 벌어질 가능성이 없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S&P는 이날 “현재 중국 은행권의 자금 경색으로 인해 대규모이며 즉각적인 거시경제적 충격이 올 가능성은 없다”고 설명했다.

S&P는 그러나 “중국 은행들은 그동안 은행간 자금시장을 공격적으로 확장했다”면서 “중소형 은행간에 대출이 늘면서 위험이 전파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경고했다.

S&P는 “중국 당국은 규제를 받지 않는 ‘그림자금융’의 위험성을 저해하기 위해 더 많은 조치를 내놓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63,000
    • +2.02%
    • 이더리움
    • 2,611,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2.55%
    • 리플
    • 1,737
    • +2.3%
    • 솔라나
    • 108,200
    • +5.15%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328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71%
    • 체인링크
    • 12,020
    • +1.78%
    • 샌드박스
    • 85.46
    • +1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