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옥정 사랑에 살다' 김태희, 홍수연 죽음의 배후로 몰려…비극적 결말 예고

입력 2013-06-2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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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토리티비

김태희가 비극적인 삶을 예고했다.

24일 SBS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 제작사는 종영 2회를 앞두고 ‘취선당’ 신당 사진이 공개, 김태희의 비극적인 삶을 예고해 시선을 끈다.

공개된 사진은 신당을 차려놓고 치성을 드리는 장옥정의 모습과 눈물을 흘리며 누워있는 인현왕후(홍수현)의 모습이다. 이는 기존의 ‘장희빈’ 스토리로 본다면 장옥정이 인현왕후을 저주하기 위해 신당을 차려놓고 치성을 드리는 장면이다.

하지만 ‘장옥정’ 공식 홈페이지에는 세자 윤이 두창에 걸려 어머니와 함께 무당을 찾아간다고 예고돼 이 신당 사건이 장옥정에게 비극의 단초가 될 것임을 암시했다

이에 비극의 사건의 공개되며 클라이막스로 향해 가고 있는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결말이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BS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23회는 오늘 밤 10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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