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자선 경기, 상하이 축구 올스타와 열전

입력 2013-06-24 02: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박지성 자선경기가 중국 상하이에서 펼쳐졌다.

박지성과 그의 동료로 구성된 박지성의 친구들은 23일 중국 상하이 홍커우 경기장에서 중국 국가대표 판즈이가 이끄는 상하이 올스타와 '삼성화재 아시안드림컵 자선 축구대회'에서 맞붙었다.

이 경기는 아시아 지역의 열악한 축구환경을 개선하고 축구를 통해 나눔 문화를확산한다는 목표에서 JS파운데이션(이사장 박지성)이 2011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행사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경기는 4월 쓰촨성 지진으로 피해를 본 이재민을 위해서 마련됐다.

박지성을 비롯해 이청용(볼턴), 기성용(스완지시티),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 파트리스 에브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화려한 스타들도 박지성과의 의리를 지키고자 뛰었다. 방송인 유재석, 가수 김종국, 배우 이광수 역시 그라운드를 누볐다.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들어서거나 볼을 잡을 때마다 관중석에서 함성과 박수 소리가 쏟아졌다. 박지성의 친구들은 후반 막판 박지성과 석현준(마리티무)의 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


대표이사
이문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3.0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00,000
    • +0.16%
    • 이더리움
    • 2,918,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21%
    • 리플
    • 2,023
    • +0.3%
    • 솔라나
    • 123,700
    • -0.8%
    • 에이다
    • 379
    • -0.52%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25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2.41%
    • 체인링크
    • 12,910
    • -0.2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