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민율이 논란 "울리면서까지 사진찍어야 했을까?"

입력 2013-06-2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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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압구정 민율이 직찍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압구정 민율이 직찍'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 속 사진의 민율이는 거리에서 고개를 숙이고 뽑기를 하는 등 순수한 아이의 모습이다. 그러나 마지막 사진을 보면 사람들에 둘러싸인 민율이가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이 게시자는 "일요일날 아빠어디가 잘 보고 계신가요? 민국이 동생 민율이가 압구정에서 찍힌 사진들이에요~ 사람들이 귀여운 민율이 사진찍는다고 많이 몰려서 결국에는 마지막사진처럼 우네요"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압구정 민율이 논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압구정 민율이 논란, 울음을 터드릴때까지 사진을 찍다니 너무하다", “압구정 민율이 논란, 도가 지나친 관심이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아빠 어디가'는 꾸준히 높은 인기를 구사하고 있지만 출연하고 있는 어린이들의 안티카페가 생기는 등 대중들의 도를 넘은 관심이 문제기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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