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사흘째 급락…외인은 6일만에 ‘사자’

입력 2013-06-21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사흘째 하락했다. 외국인이 6거래일만에 순매수로 돌아선 가운데 개인이 팔자에 나서며 하락장을 주도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21일 전일대비 1.54%, 3.70포인트 내린 236.65로 장을 마쳤다.

‘버냉키 쇼크’에 미국과 유럽증시가 이틀째 폭락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2.41% 하락한 234.55로 장을 시작했다.

개인 ‘팔자’와 외국인 ‘사자’ 공방속에 오후들어 개인의 환매성 물량이 출회하면서 낙폭을 줄였다. 개인이 893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33계약, 574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1792억원, 3049억원 순매수를 보여 전체적으로 4841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23만1308계약, 미결제약정은 98계약 줄어든 11만6573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91,000
    • +1.5%
    • 이더리움
    • 2,625,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0.7%
    • 리플
    • 1,736
    • +1.64%
    • 솔라나
    • 109,400
    • +4.99%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323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80
    • +0.34%
    • 샌드박스
    • 90.01
    • +17.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