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태산엘시디, M&A 기대감에 4일째 급등

입력 2013-06-2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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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엘시디가 인수합병(M&A) 기대감에 힘입어 4거래일째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오전 9시19분 현재 태산엘시디는 전일 대비 10.52%(730원) 오른 7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 의장의 양적완화 축소 및 중단 발언에 국내 증시가 급락하고 있지만 태산엘시디는 M&A 기대감에 4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지난 17일 태산엘시디는 “채권금융기관협의회가 회사의 경영 정상화와 성공적인 워크아웃 졸업을 위해 M&A를 추진 중”이라며 “M&A는 공개 매각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산엘시디의 최대주주는 채권금융사인 하나은행으로 총 64.29%를 보유하고 있고 2대 주주는 신한은행(6.99%), 3대주주는 산업은행(6.57%)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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