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선정성 논란 해명, 네티즌 반응 엇갈려 '극과 극'

입력 2013-06-20 01: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걸그룹 달샤벳이 선정성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달샤벳은 19일 열린 새 미니앨범 '비 앰비셔스(Be Ambitious)'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선정성 논란에 대해 음원이 전체적으로 공개되면 논란이 수그러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달샤벳 우희는 "'내 다리를 봐'라는 타이틀 때문에 다리에 초점을 맞추다보니 재킷 촬영, 뮤직비디오 모두 다리 시점으로 진행됐다"고 해명했다.

앞서 달샤벳은 새 미니 앨범 '비 앰비셔스(Be Ambitious)'의 사전 심의에서 타이틀곡 '내 다리를 봐' 가사가 KBS, MBC를 제외한 SBS 측 1차 사전 심의에 불합격 판정을 받으면서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또한 다리 각선미를 그대로 노출하는 퍼포먼스 등도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달샤벳 해명 들으니 오해 풀어지네" "활동 잘하세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있는 한편 "노출의 계절이 왔군" "달샤벳 그래도 너무 야해" "활동 어떻게 하는 지 지켜보겠다" 등 부정적인 반응도 일부 있었다.

한편 달샤벳은 20일 새 미니음반 'Be Ambitious'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투데이DB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69,000
    • +6.18%
    • 이더리움
    • 3,323,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394,300
    • +29.92%
    • 리플
    • 1,886
    • +11.73%
    • 솔라나
    • 125,300
    • +4.42%
    • 에이다
    • 299
    • +11.57%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63
    • +7.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50
    • +11.24%
    • 체인링크
    • 16,010
    • +9.28%
    • 샌드박스
    • 64.43
    • +9.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