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상한가]창해에너지어링, 계열사 지분 매각 재무구조 개선 기대↑

입력 2013-06-1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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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해에너지어링의 주가가 장초반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계열사의 지분을 매각해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오전 9시27분 현재 창해에너지어링은 전일보다 315원(14.79%) 오른 2445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11만6500주로 전 거래일 거래량 보다 두배이상 늘었고 상한가 잔량은 32만4150주에 달하고 있다. 키움증권과 대신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전일 창해에너지어링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계열사 CHANGHAE TOPIOKA(PNG),.LTD의 주식 1428만3167주(37억2240만원 규모)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7.05%에 해당하는 규모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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