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쇼핑] 홈플러스, 장마용품 대전

입력 2013-06-1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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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장마용품 대전을 실시한다.

홈플러스는 의류 브랜드 플로렌스&프레드의 컬러팝 우산을 선보인다. 작년에 첫 선을 보인 컬러팝 우산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비비드한 컬러에 도트무늬 디자인은 물론 한층 가벼워지고 얇아진 부피로 휴대가 간편해졌다. 1만1000원~1만7000원.

올해 처음으로 유럽 프리미어 리그 축구구단 우산을 선보인다. 유명 축구 구단과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벤투스, 바르셀로나 구단 로고를 사용했다. 3단 자동 우산과 장우산 등 다양한 사이즈로 가격은 1만7000원~1만9000원이다.

엄마와 자녀가 함께 패밀리룩으로 입을 수 있는 트렌치 코트형 우의도 선보인다. 베이지, 네이비, 레드 등 총 3가지 컬러로 시중가 대비 약 60% 저렴하다. 성인용은 3만9000원, 아동용은 3만5000원이다.

아동 캐릭터 상품 라인업은 더욱 강화했다. 구름빵, 로보카폴리, 또봇, 곤 등 총 18가지 캐릭터 우산을 판매중이다. 일회용 우산은 3500원, 일회용 우의는 1000원부터 판매하고 장마철 필수 아이템인 장화는 디자인을 한층 개선해 선보인다(일부점 제외). 성인용 숏 스타일은 2만4000원, 롱 스타일은 2만9000원, 아동용은 1만2900원부터 판매한다.

장정우 홈플러스 잡화팀 바이어는 “올해 장마는 작년보다 비가 많이 올 것이라는 예보에 물량을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늘려 준비했다”며 “우산과 우의도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어 라인업 또한 강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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