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들려’ 대세남 이종석, 스크린을 점령하다

입력 2013-06-1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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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통해 대세남으로 등장한 이종석이 스크린을 점령했다. (사진=DRM 미디어, 김종학 프로덕션)
최근 브라운관과 스크린에 20대 남자배우들의 활약이 유독 눈에 띄고 있다. 그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배우는 최근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신드롬을 일으키며 2013년 가장 핫한 대세남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종석이다.

‘학교 2013’을 통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이종석이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 / 연출 조수원 / 제작 DRM미디어, 김종학 프로덕션)를 통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2013년 가장 핫한 대세남으로 떠오르고 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이종석은 연하남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물론, 여심을 사로잡는 상남자의 거친 매력에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초능력의 능력까지. 종합선물세트 같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네티즌들을 수하의 매력에 빠져들게 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 주 민준국(정웅인 분)을 상대로 선보인 폭발적인 감정 연기는 보는 이들마저 제압, 미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시청률은 물론 작품성까지 인정받으며 독보적인 수목극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통해 앞으로 이종석이 보여줄 또 다른 매력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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