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 눈물, 어머니 파격댄스 보다 '펑펑' 왜?

입력 2013-06-1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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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씨스타 멤버 다솜이 어머니의 댄스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서는 다솜이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머니들이 숨은 댄스 실력을 뽐내는 시간이 있었는데 다솜의 어머니는 이 자리에서 그동안 감춰둔 섹시댄스 실력을 발휘하며 현장을 뜨겁게 했다.

음악에 심취해 무아지경 댄스를 추는 어머니의 모습을 본 다솜은 박장대소하다 못해 눈물까지 흘리고 말았다.

이를 포착한 MC들은 "엄마가 창피했냐"고 물었고 다솜은 "지금까지 본 모습 중 제일 웃기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조혜련 모녀, 안선영 모녀, 박경림 모녀, 김영희 모녀, 동우 모자(인피니트), 진운 모자(2AM), 미르 모자(엠블랙), 산들 모자(B1A4), 다솜 모녀(씨스타), 니엘 모자(틴탑)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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