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밴 우승민 '무릎팍 촬영장 무단 이탈…'비정규직'의 소심한 반항 ?

입력 2013-06-14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방송화면 캡처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하차가 결정된 올라이즈 밴드 우승민이 방송 도중 촬영장을 무단이탈해 화제다.

13일 방송된 무릎팍 도사에는 개그맨 정준하가 출연해 아내 '니모'와의 연애 및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올밴은 정준하가 얘기를 하고 있는 도중 말 없이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촬영장을 빠져났다.

올밴의 갑작스런 행동에 MC 강호동을 비롯해 이날 출연자인 정준하와 김나영은 황당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정준하는 "그럴 수도 있다. 지루해 나간 걸 수도 있다"며 재치있게 상황을 모면했고, 김나영은 "중간에 막 나가도 되는 거냐"며 당황해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무릎팍을 하차하게 된 '비정규직' 올밴의 소심한 반항 아니냐", "유세윤과 올밴 콤비가 그리울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66,000
    • -1.73%
    • 이더리움
    • 4,399,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885,000
    • +4%
    • 리플
    • 2,839
    • -0.7%
    • 솔라나
    • 189,700
    • -0.94%
    • 에이다
    • 532
    • -0.56%
    • 트론
    • 439
    • -2.66%
    • 스텔라루멘
    • 317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50
    • -0.55%
    • 체인링크
    • 18,290
    • -1.56%
    • 샌드박스
    • 217
    • -1.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