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흑인' 미스 이스라엘 나왔다

입력 2013-06-1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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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NN영상 캡처)
흑인 출신 첫 '미스 이스라엘'이 탄생했다. CNN은 12일(현지시간) 흑인 최초로 '2013년 미스 이스라엘'에 뽑힌 이티시 아이나(21)에 대해 보도했다. 에디오피아계 유대인인 이디나는 어린시절 부모를 잃고 가난과 차별속에서 힘든 시기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CNN은 아이나의 당선으로 흑인 유대인들의 이스라엘내 화합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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