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수입차 샀다 카푸어, 가랑이 찢어지겠네

입력 2013-06-11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빚 내서 수입차를 구입해 생활고를 겪는 ‘카푸어(Car Poor)’가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혀를 내두르고 있다.

네티즌들은 “딜러 간 경쟁이 치열해져 값이 많이 내려가긴 했지만 그래도 수입차는 수입차다”, “일반 월급쟁이가 무리해서 살 수는 있지만 유지하긴 쉽지 않을걸?”, “수리비가 국산차의 5배인 데다 부품가격도 천차만별이어서 사고나 고장 날까 무서워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3년 할부로 독일 차 뽑았다. 폼은 나는데 월 250만원 들어간다. 가랑이 찢어진다”고 하소연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요새 국산차 값이 워낙 비싸다 보니 외제차로 갈아타는 겁니다”라며 높은 국내 차 값에 일침을 놓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5: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55,000
    • +0.53%
    • 이더리움
    • 2,961,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53%
    • 리플
    • 2,000
    • +0.05%
    • 솔라나
    • 124,100
    • +1.8%
    • 에이다
    • 380
    • +2.15%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90
    • -3.02%
    • 체인링크
    • 13,030
    • +2.52%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